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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치 도움말

백신이나 Windows Defender가 .exe를 차단하는 경우의 해결법이에요.
코드 서명 인증서 없는 베타 .exe라 보수적인 백신이 가끔 진단 오류로 격리해요. 실제 악성코드는 아니에요.

왜 이런 일이 생기나요?

상용 .exe는 보통 코드 서명 인증서 (연 30~50만원)로 서명돼요. 그게 있으면 백신이 발급사를 신뢰하고 통과시켜요. hudtyping은 1년 무료 운영 단계라 인증서 비용을 미루는 중이에요. 매출 발생 시점에 정식 인증서 도입 예정.

1. 안랩 V3 / V3 Lite

  1. 트레이 안랩 아이콘 우클릭 → 메인 화면 열기
  2. 좌측 메뉴 ‘격리실’ 또는 ‘보안 검사 결과’
  3. hudtyping-Setup-0.1.0.exe 찾아서 선택
  4. ‘복원’ 또는 ‘신뢰 처리’ 클릭
  5. (재발 방지) 환경설정 → 검사 예외 → .exe 경로 추가
  6. 다시 .exe 실행 → 설치 진행

2. 알약

  1. 알약 메인 화면 → 격리실
  2. 해당 파일 선택 → 복원
  3. 환경설정 → 검사 예외 → 추가

3. Windows Defender / SmartScreen

  1. .exe 실행 시 ‘Windows의 PC 보호’ 파란 창
  2. ‘추가 정보’ 글자 클릭 (오른쪽 위 작게 표시됨)
  3. 파일 출처와 이름을 확인한 뒤 ‘실행’ 버튼 클릭

4. 그래도 안 되면

  • 백신을 끄지 말고 격리 내역과 탐지명을 확인한 뒤 관리자에게 문의
  • 회사 PC라 백신 정책을 못 바꾸는 경우, IT 부서에 화이트리스트 요청
  • 그래도 안 되면 카카오톡 오픈톡방에 알려주세요. 안랩 등 백신사에 진단 오류 신고하고 며칠 안에 해제되도록 처리해 드릴게요.

파일이 진짜 안전한가요?

.exe는 GitHub Releases에 공개되어 있고, SHA256 해시로 무결성을 확인할 수 있어요. 소스 코드도 같은 저장소에 함께 공개돼 있어 누구나 검토 가능해요.

GitHub Releases 페이지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