붙여 치든 띄어 치든 같은 표제어가 잡힙니다
‘음소거’로 쳐도 ‘음 소거’가, ‘가해 학생’으로 쳐도 ‘가해^학생’이 나옵니다. 문서에 쓴 표기와 사전 표기를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.
속기사·회의록 작성자를 위한 Windows 도구
‘음소거’일까 ‘음 소거’일까. 헷갈리는 단어 뒤에서 지정한 키를 누르면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표제어가 작업 중인 문서 위 작은 창에 떠, 띄어 쓰는지·붙여 쓰는지·둘 다 되는지 바로 보입니다.
위원장: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. 발언하지 않는 위원은 해 주시기 바랍니다.
오늘 안건은 분리 조치에 관한 건입니다.
증인 진술은 후 에 싣겠습니다.
이번 국정 에서 지적된 사항입니다.
붙여 쓸지 띄어 쓸지 헷갈리는 단어 뒤에서 F3를 눌러 보세요.
밑줄 친 단어를 누르고 F3를 눌러 보세요. 키보드 F3도 됩니다.
체험용 화면입니다. 실제 HUD에는 우리말샘 표제어가 표기 그대로 뜨고, 아래 판정 카드는 그 표기를 읽는 법을 풀어 쓴 체험판 설명입니다. 실제 앱은 한글(HWP)·Word·메모장에서 동작하며, 단축키와 HUD의 위치·색상·글자 크기를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.
받아 적는 흐름이 끊기는 건 검색 자체보다 창을 오가는 순간입니다.
지금까지
낱말지기
커서는 문서에 그대로 있습니다. 확인한 뒤 바로 이어서 입력하면 됩니다.
기능 이름 대신 실제 작업에서 달라지는 점만 추렸습니다.
‘음소거’로 쳐도 ‘음 소거’가, ‘가해 학생’으로 쳐도 ‘가해^학생’이 나옵니다. 문서에 쓴 표기와 사전 표기를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.
띄어 쓴 표제어는 띄어 씁니다. ^ 표시는 붙여 써도 된다(허용)는 뜻이라 붙여 씁니다. - 표시는 한 단어의 짜임을 보여 줄 뿐이라 붙여 씁니다.
‘사실확인’처럼 우리말샘에 한 단어로 오르지 않은 말은 띄어 씁니다. 결과가 없다는 것도 판단 근거가 됩니다.
‘국정 감사’ 뒤에서 지정한 키를 한 번 누르면 ‘감사’, 빠르게 두 번 누르면 ‘국정 감사’를 찾습니다. 띄어 쓴 말이 한 표제어인지 확인할 때 씁니다.
화면 위·아래·좌·우에 붙이고 배경색, 투명도, 글자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. 단축키는 F3, Insert, Pause 등 원하는 키로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.
가입 승인, 설치, 프로그램 연결 순서로 진행합니다. 1분 48초 영상으로 먼저 보셔도 됩니다.
WINDOWS 0.2.31 · Windows 10·11
설치하다 막히면 설치 도움말을 보거나 카카오톡으로 물어보세요.
Beta testing · Coming soon
속기사의 실제 작업 방식으로 만드는 WORK STENO
업무 유형, 참고자료, 화자 구분과 원고 완성까지. 현재 함께 검증할 속기사 베타테스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.
업데이트
2026. 09. 09. · v0.2.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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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톡 문의하기 →아닙니다. 한글(HWP), MS Word, 메모장처럼 커서 앞 텍스트를 복사할 수 있는 Windows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. 프로그램의 보안 설정에 따라 캡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.
현재는 Windows 10·11용 앱만 제공합니다.
네. 검색 결과는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데이터를 낱말지기 서버를 거쳐 가져오기 때문에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.
HUD 설정에서 Insert나 Pause처럼 평소 잘 쓰지 않는 키로 바꿔 주세요. F4를 포함해 원하는 키를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.
아닙니다. 최초 연결이 완료되면 다음 실행부터는 별도 입력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.
아직 코드 서명 인증서를 적용하기 전이라 Windows SmartScreen이나 일부 백신에서 경고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. 설치 도움말에 확인 절차를 적어 두었습니다.